카테고리 : 낙서
2008/05/01 올만에 낙서 2점
2008/04/05 그림 3점 올립니다. (우고툴로 그린 것도 있음)
2008/03/18 그냥 (타블렛)펜을 들었음...
2008/01/18 빨리 그리기... 좋은 겁니까? [3]
2008/01/17 그리다 보니 점점;;;
2008/01/17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.
2008/01/16 복잡해진 내 블로그 화면;;;
2008/01/16 방학 때는 너무 바쁩니다.
2008/01/15 선 그리기 힘들어요. [2]
2008/01/15 그냥 낙서...
2008/01/08 그림은 그려도 그려도 항상 부족하다;;
2008/01/06 수영복 그림
2008/01/06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.
2008/01/05 야금야금 포스팅 올리기
2008/01/04 남한테 그림 그리는 모습 보이기는 너무 부끄럽다. [1]
2008/01/04 그려놓고 보니 하루히 좀 닮은 듯한 느낌이... [4]
2008/01/03 잠깐 누웠더니 잠들어 버렸다...
2008/01/02 늦었지만 새해 인사
2007/12/31 2007년 마지막을 기념하며 그림 한 장...
2007/12/25 크리스마스입니다.
2007/12/18 Alias Sketchbook Pro 2로 그린 그림
2007/12/18 바쁘면 그림 미리 여러 장 그렸다가 1장씩 올립니다.
2007/12/17 시험 이후가 고역
2007/12/05 인생의 목표는 눈 앞에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는 법이지요. [2]
2007/12/04 삶은 고달파...
2007/12/04 올만에 포스팅
2007/11/26 지난 주 토요일에 심심풀이로 끄적거린 그림들...
2007/11/24 부끄러움;;
2007/11/23 난 툭하면 졸아...
2007/11/21 오늘은 그다지 춥지 않았음... [2]
2007/11/20 수업 시간에 그림 그리는 것이 재밌더라...
2007/11/19 사람은 반대 성격의 사람을 만나야 되는 것 같습니다.
2007/11/19 그림은 취향을 보여준다...
2007/11/16 꿈 속의 소녀?
2007/11/16 얼굴만 그려봅니다.
2007/11/16 그림을 안 올리면 방문객도 없어...
2007/11/14 운동 부족입니다.
2007/11/14 그림을 그릴수록 욕심도 생기네요.
2007/11/13 여름이나 겨울이나
2007/11/13 잠깐 평화로움
2007/11/13 밤중에 할 것 없어서 끄적거렸습니다.
2007/11/13 교수님이 강의 자료를 만드시는 중...
2007/11/12 아, 의욕 없어...
2007/11/11 과제가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셨나요?
2007/11/11 아직은 그림판도 유효함...
2007/11/11 그림 그리는 것도 일이 되면 정말 괴로울 것 같다. [2]
2007/11/09 좀 익숙해지니까 그림판 말고 다른 툴도 사용할 수 있게 됐네요.
2007/11/09 어제가 입동인데도 덥군요.
2007/11/07 어떤 헤어 스타일에 moe하십니까?
2007/11/06 그림 그릴 때 혹시 공감하시는 분? [1]
2007/11/06 오늘은 좀 더운 날인 것 같은데...
2007/11/04 내 나름대로 그림을 그려보지만...
2007/11/04 좀 쉬고 싶다.
2007/11/04 주말이지만 너무 바쁩니다.
2007/10/28 담주부터는 시험 채점 들어갑니다.
2007/10/28 밤늦게 그림이 땡겨서 더 그렸습니다.
2007/10/28 어제 어린이대공원에 갔다 왔습니다.
2007/10/26 날마다 한 장 이상 그리기 도전...
2007/10/25 그림 그리는 재미가 날로 늘어만 갑니다.
2007/10/25 밤 아니면 그림 그릴 시간이 없어;;;
2007/10/24 처음에는 이거 그릴 생각 아니었다.
2007/10/23 날씨가 거꾸로 가는군요..
2007/10/23 오늘 연구실의 웹 서버가 당했군요.
2007/10/22 그림 그리다 보니 벌써 12시 30분이 되었어 ~.~;
2007/10/22 조교하면 한 번쯤은 잘난 척하고 싶어집니다.
2007/10/22 그림 작업은 only 타블렛 PC로 합니다... [1]
2007/10/22 아~ 첫사랑의 추억은 짧습니다 ^^;
2007/10/21 가끔 그려주면 좋군요.
2007/10/17 처음엔 얼굴만 그리려 했는데...
2007/10/15 제 주변 분들은 제 눈이 크다고 하더군요. [1]
2007/10/15 내일부터는 시험 기간이죠.
2008/04/05 그림 3점 올립니다. (우고툴로 그린 것도 있음)
2008/03/18 그냥 (타블렛)펜을 들었음...
2008/01/18 빨리 그리기... 좋은 겁니까? [3]
2008/01/17 그리다 보니 점점;;;
2008/01/17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.
2008/01/16 복잡해진 내 블로그 화면;;;
2008/01/16 방학 때는 너무 바쁩니다.
2008/01/15 선 그리기 힘들어요. [2]
2008/01/15 그냥 낙서...
2008/01/08 그림은 그려도 그려도 항상 부족하다;;
2008/01/06 수영복 그림
2008/01/06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.
2008/01/05 야금야금 포스팅 올리기
2008/01/04 남한테 그림 그리는 모습 보이기는 너무 부끄럽다. [1]
2008/01/04 그려놓고 보니 하루히 좀 닮은 듯한 느낌이... [4]
2008/01/03 잠깐 누웠더니 잠들어 버렸다...
2008/01/02 늦었지만 새해 인사
2007/12/31 2007년 마지막을 기념하며 그림 한 장...
2007/12/25 크리스마스입니다.
2007/12/18 Alias Sketchbook Pro 2로 그린 그림
2007/12/18 바쁘면 그림 미리 여러 장 그렸다가 1장씩 올립니다.
2007/12/17 시험 이후가 고역
2007/12/05 인생의 목표는 눈 앞에 분명하게 나타나지 않는 법이지요. [2]
2007/12/04 삶은 고달파...
2007/12/04 올만에 포스팅
2007/11/26 지난 주 토요일에 심심풀이로 끄적거린 그림들...
2007/11/24 부끄러움;;
2007/11/23 난 툭하면 졸아...
2007/11/21 오늘은 그다지 춥지 않았음... [2]
2007/11/20 수업 시간에 그림 그리는 것이 재밌더라...
2007/11/19 사람은 반대 성격의 사람을 만나야 되는 것 같습니다.
2007/11/19 그림은 취향을 보여준다...
2007/11/16 꿈 속의 소녀?
2007/11/16 얼굴만 그려봅니다.
2007/11/16 그림을 안 올리면 방문객도 없어...
2007/11/14 운동 부족입니다.
2007/11/14 그림을 그릴수록 욕심도 생기네요.
2007/11/13 여름이나 겨울이나
2007/11/13 잠깐 평화로움
2007/11/13 밤중에 할 것 없어서 끄적거렸습니다.
2007/11/13 교수님이 강의 자료를 만드시는 중...
2007/11/12 아, 의욕 없어...
2007/11/11 과제가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셨나요?
2007/11/11 아직은 그림판도 유효함...
2007/11/11 그림 그리는 것도 일이 되면 정말 괴로울 것 같다. [2]
2007/11/09 좀 익숙해지니까 그림판 말고 다른 툴도 사용할 수 있게 됐네요.
2007/11/09 어제가 입동인데도 덥군요.
2007/11/07 어떤 헤어 스타일에 moe하십니까?
2007/11/06 그림 그릴 때 혹시 공감하시는 분? [1]
2007/11/06 오늘은 좀 더운 날인 것 같은데...
2007/11/04 내 나름대로 그림을 그려보지만...
2007/11/04 좀 쉬고 싶다.
2007/11/04 주말이지만 너무 바쁩니다.
2007/10/28 담주부터는 시험 채점 들어갑니다.
2007/10/28 밤늦게 그림이 땡겨서 더 그렸습니다.
2007/10/28 어제 어린이대공원에 갔다 왔습니다.
2007/10/26 날마다 한 장 이상 그리기 도전...
2007/10/25 그림 그리는 재미가 날로 늘어만 갑니다.
2007/10/25 밤 아니면 그림 그릴 시간이 없어;;;
2007/10/24 처음에는 이거 그릴 생각 아니었다.
2007/10/23 날씨가 거꾸로 가는군요..
2007/10/23 오늘 연구실의 웹 서버가 당했군요.
2007/10/22 그림 그리다 보니 벌써 12시 30분이 되었어 ~.~;
2007/10/22 조교하면 한 번쯤은 잘난 척하고 싶어집니다.
2007/10/22 그림 작업은 only 타블렛 PC로 합니다... [1]
2007/10/22 아~ 첫사랑의 추억은 짧습니다 ^^;
2007/10/21 가끔 그려주면 좋군요.
2007/10/17 처음엔 얼굴만 그리려 했는데...
2007/10/15 제 주변 분들은 제 눈이 크다고 하더군요. [1]
2007/10/15 내일부터는 시험 기간이죠.



